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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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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새가 지저귀고 따뜻한 봄볕이 내리쬐는 편안한「숲」과 햇살이 두터운 구름에 가리우면 무서운 암흑으로 변모하는「숲」. 이러한 숲이 갖는 이면성이 이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또한「숲」이라는 단어는 잠든 뇌를 연상시킨다. 그것은 기억...
 『잠자는 숲』에서는 자기 인생에 대한 책임과 생명의 존엄성을 호소하기 위해 『어떠한 가혹한 인생도 그것을 받아들여 참아내고 인내하며, 혹은 과거를 초월함으로써 인간은 성장해 간다. 주위 사람들이 얼마만큼 도와줄 수는 있어도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리고 아무리 큰 과오를 범하더라도 그 인생을 살아가라. 인생은 두 번 살 수 없는 것이니까…』라는 테마를 제창.
최후의 신비인「기억과 뇌의 메커니즘」을 그린 미스터리 작품.
 주인공을 연기한 것은 키무라 타쿠야, 나카야마 미호 콤비. 나카야마 미호가 연기한 것은 초등학교 시절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고 당시의 기억이 희미해져 있으나, 결혼을 앞두고 당시의 편지를 발견함으로써 과거와 대면하게 되는 오바 미나코역. 한편 키무라 타쿠야는 15년 전의 일가족 참살 사건의 행방을 쫓으면서 오바 미나코의 과거에서 현재까지를 알고 있는 미스터리 가득한 남자인 라이팅 디자이너 이토 나오키 역。

<줄거리>
난(蘭) 전문 식물원에서 일하는 미나코는3개월 후 연인인 하마자키 이치로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미나코 자신은 당시의 기억을 잃어버렸지만, 사실은 15년 전의 시의회 위원 일가족 참살 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은 둘째 딸이었다. 사건 직후, 경찰은 미나코의 언니인 키미코와 연인 관계였던 코쿠부를 체포했었다.
어느 날, 미나코는 사건 직후에 받은 러브레터를 발견하고 그것을 보낸 사람을 만나기 위해 고향의 “잠자는 숲”으로 향한다. 거기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미나코의 과거에서 현재까지를 모두 알고 있는 수수께끼의 남자 나오키였다.
참살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되었다가 가출소 중에 도망쳐 나와 미나코를 감시하는 코쿠부의 목적은?
미나코의 잃어 버린 기억과 과거, 참살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 간다 ...
<일람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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