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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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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전날, 애영(윤손아)은 호텔에서 약혼자 현석(김현철)을 기다리고 있다. 그곳에 어떤 여자가 나타나 자신은 현석의 애인이며 현석과 헤어지라고 소리치며 자살을 시도한다. 쓰러진 여자를 대리고 병원으로 가는 애영.
같은 호텔의 또 다른 방에 있는 동우와 제인도 내일 결혼식을 올린다. 동우는 입덧이 심한 제인을 챙기느라 정신 없지만 뱃속의 아이가 둘의 사랑의 결실이기에 너무 행복하다. 그런 동우에게 뱃속 아이의 아빠는 다른 사람일 수도 있다고 고백하는 제인. 그러면서 그래도 아이를 낳고 싶다며 평생 동우만을 사랑하겠다고 오열한다.
혼란스러운 애영과 동우. 혼자 있고 싶은 마음에 각자 방을 나와 연못 주변을 거닌다.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어쩌다 말다툼을 하게 되며 함께 연못에 빠지게 된다. 그러자 고민 따위 잊어버리고 마음껏 웃는 두 사람. 그렇게 둘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서로 약혼자에게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거리를 서성이게 된다. 결국 결혼을 포기할 수 없다며 마음의 결심을 하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다. 6개월 후에 서로의 행복을 확인하자는 재회의 약속과 함께…
6개월 후, 애영으로부터의 연락은 없다. 동우는 제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배가 불러온 그녀와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
동우의 생일날 아침, 옆집에 신혼부부가 이사를 온다. 다름아닌 애영과 현석이었다.
그날부터 동우와 애영은 편지를 주고 받으며, 둘의 플라토닉한 사랑이 시작되었다.
<일람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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